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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가로등 교체로 부북 사포로 구간 밝게 개선

작성자 : 공보전산담당관 작성일: 2021-10-01 조회 : 448회
20211001-밀양시, LED가로등 교체로 부북 사포로 구간 밝게 개선.jpg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국도 58호선 사포로(마암산 교차로~송악 교차로) 구간 가로등 200개를 LED등으로 교체하는 조도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사업비 1억2,000만원을 투입해 LED가로등으로 교체한 부북 사포로 구간은 대형 화물 차량이나 물류 차량 통행이 많은 왕복 4차선 도로다. 기존 가로등의 조도 저하가 심각해 야간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개선이 필요했다.

시는 가로등 조도 개선 중장기 계획에 따라 노후 가로등을 LED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LED 조명은 기존 방전등 보다 균일한 조도를 유지해 보행자와 운전자 안전은 물론 도심 야간 경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희삼 도시재생과장은 “최근 5년 간 도로조명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LED보급률이 70% 이상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도 개선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안전한 거리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상남로(대동아파트~국립종자원), 밀양대로(롯데인벤스~남천교), 미리벌중앙로(삼문휴먼시아~사랑채), 미리벌로(축협~미리벌초 사거리) 일대 가로등 110개와 보행등 100개 등 총 210개를 지난해 LED 가로등으로 새롭게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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