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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스

밀양아리랑과 놀 사람 욜로(YOLO) 오이소~, 영남루로 오이소 ♪

작성자 : 공보전산담당관 작성일: 2022-08-04 조회 : 229회
20220804-관광지에서 즐기는 밀양아리랑 배움터 운영.jpg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오는 6일부터 관광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관광지에서 즐기는 밀양아리랑 배움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8월 6일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영남루 누각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밀양아리랑 이야기, 밀양아리랑 소리배우기, 지게목발 장단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광지에서 즐기는 밀양아리랑 배움터’는 관광객들에게 밀양아리랑 공연을 보여주면서 직접 배워볼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4명 이내 소규모로 만들어진 출연진은 밀양아리랑 대표 소리꾼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교육 중인 ‘밀양아리랑소리꾼 육성 사업’ 참여자로 구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출연진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객은 밀양 아리랑의 진수를 배워보는 체험의 장이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양기규 관광진흥과장은 “멋진 풍광 영남루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밀양아리랑의 흥과 신명을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해 9월 밀양아리랑대축제 및 10월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를 준비하며 아리랑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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