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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재단, 「인생 꽃 같네」공연 개최

작성자 : 공보전산담당관 작성일: 2021-07-12 조회 : 279회
20210712 - 인생 꽃 같네 포스터.jpg
- 밀양에서 처음 선보이는 퓨전 국악‘악단광칠’의 신명나는 무대 밀양문화재단(이사장 박일호) 기획 공연인「인생 꽃 같네」가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에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인생 꽃 같네」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공모에 선정된 작품으로 ‘코리안 샤머닉 펑크 밴드’「악단광칠」의 퓨전 국악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와대버>, <어차>, <영정거리>, <노자노자> 등 현대 전자악기의 사용 없이 대금․아쟁․가야금 같은 전통악기와 굿 음악, 서도 민요의 현대적 해석으로 신명나는 사운드와 춤이 있는 퓨전 국악으로 황해도 옛 음악의 전통과 현대의 음악적 요소를 절묘하게 엮어낸 무대가 될 것이다. 「인생 꽃 같네」의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로 코로나에 지친 밀양시민들의 삶에 희망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위로의 시간이 될 것이다. 「악단광칠」은 세계 최대 월드마켓인 WOMEX19, globalFEST를 통한 성공적인 세계무대 데뷔를 시작으로 New York Times, NPR Music를 비롯하여 전세계 월드뮤직 관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밴드로 밀양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본 공연은 8세 이상 관람가로 균일 1만원이며, 일반예매는 7월 9일 오전 10시부터,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유료회원은 7월 8일 사전예매를 통해 1인 4매까지(30%할인) 밀양문화재단 홈페이지(www.mycf.or.kr)와 전화(055-359-4500)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한편, 밀양문화재단에서는 다음 기획공연으로 8월 18일 오후 7시 30분 「여름방학 청소년 음악회 <톡톡! 클래식> ‘2021 패밀리 클래식–이상한 나라의 디토’」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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