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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소개

삼랑진읍사무소 전경 밀양시의 동남부에 위치하여 밀양, 김해, 양산등 세 고을이 접경을 이루고 있는 곳이며, 밀양강이 낙동강본류에 흘러드는 지점으로 세줄기 큰 강물이 부딪쳐서 물결이 일렁이는 곳이라 하여 三浪津이라 하였다. 딸기의 우리나라 첫 시배지로, 복숭아, 단감, 포도, 수박, 고추등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으며, 공산품으로는 철강, 자동차부품, 세라믹등이 생산되고 있다. 삼상교가 재가설 되었으며 신대구-부산고속도로가 개통되었고, 경부선 고속전철화 사업, 삼랑진교 재가설이 완료되고 나면 밀양에서 가장 빠르게 신도시로 부상될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임천(林川)

임천 전경

밀양시에서 삼랑진으로 들어오는 국도 58호선 연변의 동네. 마을앞 凝川江 가에 넓은 沖積土 평야가 전개되어 있으며, 그 가운데를 경부선 철도가 가로 지르고 있다. 林川이란 지명은 상남면 평촌으로 건너가는 나루터 근처에 나무를 심어 무성한 숲을 이루어 붙여진 것이다. 동편은 숭진과, 서편은 밀양시 남포동과 이웃하고 있다. 고려시대 이래의 今音勿部曲의 옛터전이다.

마을소개

마을약사(전설)

朝鮮朝 中宗때 文章과 氣宇가 當世에 으뜸이라고 稱해졌던 校理 孫洙가 마을에 살았다. 반면에 그 아들 孫天錫은 一字無識인데다 미련하여 아버지 재주를 전혀 닮지 않았으므로 당시 鄕中 사람들은 못난 남의 자식을 빈정될 때 "不肖하기가 孫天錫을 닮았다"는 말을 낳기도 하였다. 마을의 남쪽 철길 제방을 사이에 두고 耕地整理된 넓은 들이 있다.

풍수지리 및 주요지명

  • 風水地理 : 마을앞에 凝川江이 흐르고 넓은 들이 있어, 전망이 확 트인 背山臨水의 살기좋은 곳.

지명유래

  • 거물들 : 마을앞에 있는 들 이름이다. 옛날 今音勿部曲 時代 이래의 농경지대로서 金音勿들에서 온 이름이며, 거문들 또는 거멋들 이라고도 한다.
  • 굿한만댕이 : 마을뒤에 있는 산등성이 이름이며, 무당들이 이곳에서 굿을 한다고 하여 생긴 지명.
  • 등잔산(燈盞山) : 舍廊山이라고도 하며, 등잔불을 켜놓은 사랑방과 같다고 하여 생긴 지명. 사랑뫼라고도 한다.
  • 산성봉(山城峰) : 舊書院과 접경을 이루고 있는 봉우리 이름으로 옛날 德城山城이 있었다고 하여 생긴 지명.
  • 하막골(下幕谷) : 사랑뫼 아래에 있는 골짜기 이름으로 옛날에 산막이 있었다고 하여 下幕 또는 하마골이란 지명이 생겼다.
  • 새끼등(子嶝) : 사랑뫼 서편에 있는 산등성이. 사랑뫼에 비하여 자그마한 등대배기라고 하여 생긴 지명.
  • 성산골(석산골, 城山谷) : 하마골 옆에있는 골짜기의 이름이며, 山城근처에 있다고 하여 성산곡이라 했는데, 석산골로도 불린다.
  • 임천당나무 : 동내앞에 있는 당나무로 본래 이곳에 당숲이 있었는데, 凝川의 범람을 막았으며 林川이란 동네 이름도 여기에서 파생된 것임.

찾아오시는 길

밀양시에서 가곡동을 경유 남포리를 거쳐 자가용으로 8km, 삼랑진에서는 대신을 거쳐 미전 고개를 넘어 10km의 거리, 국도 58호선이 마을을 가로 지르고 있음.

특산물

딸기

딸기
  • 재배여건 : 한국딸기의 첫 재배지로 50년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음. 천혜의 기후 조건과 유기농법 및 첨단의 재배기술로 당도높고, 색깔이 좋은 딸기를 생산하고 있음.
  • 출하시기 : 매년 1월 ∼ 5월
  • 포장단위 : 3kg, 8kg, 10kg
  • 구입처
특산물 상세안내 구입처 및 전화번호
작목반 작목반장 전화번호 가격 비고
임천딸기 작목반 김태수 352 - 4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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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자 : 삼랑진읍 전화 : 055-359-6502
  • 수정일 : 2020.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