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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아주 핫한 여행지

영남루
밀양 제1경 영남루 야경/박은희

영남루 밀양시의 아름다운 관광지 중 으뜸으로 꼽는 곳으로 밀양 8경이 있습니다. 낮보다 아름다운 밀양 제1경의 관광지는 밀양 영남루 야경입니다. 밀양 8경 중 제2경은 시례 호박소, 제3경은 표충사 사계, 제5경은 월연정 풍경, 제6경은 위양못 이팝나무, 제7경은 종남산 진달래, 제8경은 재약산 억새 군락지를 꼽습니다. 영남루 밀양 영남루를 제대로 감상하고 싶다면 영남루 야경은 꼭 보고 가셔야 밀양 여행 제대로 즐겼다 할 수 있는데요. 대중교통 또는 자차, 그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던 밀양 영남루는 가장 접근성이 좋은 밀양 관광지 중 1순위이자 밀양 시내 어디와도 통한다는 밀양 중심에 위치합니다. 영남루 비대면 여행이 대세를 이루면서 코로나 시대에 오히려 호평받는 관광지로 떠오르는 도시가 경상남도 밀양시인데요. 밀양 시내 중심 밀양강 오리배 선착장 무료 주차장에 편하게 주차한 후에, 밀양 8경 중 으뜸이라는 영남루 야경 산책에 나서 보았습니다. 주차장에서부터 펼쳐지는 무지개빛 밀양강 조명 슬라이드는 조용히 흐르는 강물 속 반영이라 더 환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영남루 밀양강변 산책코스 따라 영남루 맞은편 계단으로 올라가면 영남루 야경을 마주하는 전망대가 있습니다. 마침 한상의 연인들 데이트 장면을 목격할 수 있었는데요. 영남루 야경과 선남선녀의 데이트 장면은 그 어떤 배경보다 멋지게 다가오는 것 같았습니다. 영남루 밀양 영남루란 다섯 글자에 시간 차로 변하는 색 조명도 밀양 여행 사진 포토존으로 충분히 멋져 보였답니다. 영남루 밀양 영남루가 마주 보이는 밀양강 둔치에서는 지난 5월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금, 토 저녁 8시부터 8시 30분까지 30분간 '가족과 함께 밀양강이 들려주는 밀양강 시네마 뮤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내용은 영남루 실경을 이용한 날 좀 보소, 밀양 아리랑 영상과 국내외 영화 OST 등, 멀티미디어 영상쇼라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영남루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하는 밀양 영남루 야경의 백미는 밀양강에 비치는 누각의 반영 풍경이 아닐까 싶은데요. 영남루는 밀양강 절벽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사방을 트고 마루를 높여지었기 때문에 조선 후기 건축물의 백미로 꼽히는 건축물입니다. 주 용도는 조선시대 도호부 객사로 손님을 모셨거나 휴식공간으로 사용되었던 곳입니다. 영남루 밀양교 위에서 본 영남루 맞은편 밀양 아리랑 전망대입니다. 쉴 수 있는 벤치와 전망대가 있으니 영남루 야경을 더 가까이서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좋았고 사진 촬영하기도 좋았답니다. 영남루 밀양 영남루의 아름답고 멋진 야경을 좀 더 가까이서 느끼고 싶어서 밀양교를 건너 영남루 수변 산책로까지 걸어보기로 했답니다. 밀양교 위에 관상용 꽃 화분이 소담스러운 자태로 영남루 야경과 초가을의 운치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영남루 영남루의 기원은 고려 공민왕 때 밀양 군수 '김주'가 통일 신라시대 있었던 영남사 절터에 영남루란 이름의 건물을 지으면서 시작됐습니다. 이후, 수차례 전쟁으로 불탄 것을 조선 헌종 14년 밀양부사 '이인재'가 새로 지었다고 합니다.

밀양 영남루의 숨은 이야기 중에 영남루 현판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밀양 부사 이인재의 아들이 영남루 재건축 당시 7세의 나이로 썼다는 '영남루'(嶺南樓) 현판 글씨 일화는 두고두고 회자됩니다.

​이외에도 영남루에는 영남 제일루(嶺南第一樓), 교남명루(嶠南名樓, 문경새재 이하 최고명루), 강좌웅부(江左雄府, 낙동강 좌측의 아름다운 고을) 용금루(湧金樓, 높은 절벽에 우뚝 솟은 아름다운 누각) 강성여화(江城如畵, 강과 읍성이 한데 어울려 마치 그림 같은 풍경) 등의 현판들을 볼 수 있습니다. 영남루 밀양교의 가장 중심에는 영남루 배경 포토존이 있습니다. 포토존 주변으로는 시간차로 변하는 밀양아리랑 LED 조명이 다양한 꽃과 감성 글귀를 선사하기도 한답니다. 영남루 가장 이쁜 사진 촬영 장소에는 바닥에 발자국 포토존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영남루 밀양교 중심 바닥 포토존에 서서 담은 밀양 영남루 야경입니다. 삼각대 없이 그냥 담은 사진인데도 조명이 많아서 그런 데로 볼만한 것 같습니다. 영남루 밀양영남루 야경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영남루 수변 산책길인데요. 강변으로 걷기 좋게 적당한 거리마다 조명등이 수를 놓으니, 밤이라도 부담 없이 가벼운 산책 즐기기에 낭만적인 밀양 여행 포인트라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영남루 밀양 영남루 아래 영남루 수변 산책로에서 밀양교 방향으로 담은 야경 사진입니다. 가족 또는 연인과 소소하게 비대면 데이트 즐기기 좋은 곳이 밀양 영남루 수변 길 야경 산책인 것 같습니다. 영남루 밀양교에서 보이는 또 하나의 다리는 밀양강의 또 다른 이름(남천강) 남천교 야경인데요. 두 개의 다리가 겹치면서 호수처럼 잔잔한 강물 반영이라 환상을 넘어 몽환적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영남루 조금 더 높은 곳에서 밀양강 야경을 즐기고 싶어서 밀양 영남루 아래 순결 처녀 아랑의 전설 이야기가 서린 아랑각 아래 계단에 올라 보았어요. 조금 높은 위치에서 보니 평지에서 볼 때 보다 야경이 물속 깊숙이까지 스며들어 더 멋지다 싶었어요. 영남루 다시 영남루 수변 산책로 따라서 이번에는 밀양교 하부에서 영남루를 배경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어느 위치에서 보던 밀양 영남루 야경은 시원하게 산책 즐기며 부담 없이 담기 좋았습니다.

​밀양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밀양 제1경 영남루 야경은 놓치지 마시고 담아 보시기 바랍니다.

  • ​밀양영남루 대중교통 편
  • ​​밀양역 출발- 영남루 입구 하차(소요시간 10분 이내)
  • 밀양 시외버스 터미널 –영남루 입구 하차(소요시간 10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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