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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현황

가구수/인구수

가구수/인구수
가구수 인 구 현 황 면 적
1,459 2,919 1,477 1,442 35.4 ㎢

지역특성

씨족중심의 마을을 형성하고 있으며(밀양 박씨.일직 손씨.밀성 손씨.수원 백씨.경주 이씨.남원 양씨)밀양강 .단장천.동천의 맑은 물이 사철 흐르고 있어 여름철 피서객이 운집하며 시설채소인 들깻잎은 토질과 기후에 적합하여 잎 뒷면에 보라색을 뛰어 전국적으로 알아주는 특산물임.맑은 물을 이용하여 경상남도 내수면 개발시험장이 있어 은어 및 각종 민물고기의 치어를 생산하고 있으며,최근 국토개발 계획에 의거 우리면을 통과하는 대구~부산간고속도로가 완공되어 교통의 요지로 부각되고 있음. 또한 우리면에는 중요 문화재가 많아 소개하면 다죽리에 소재한 혜산 서원 및 격제 선생문집.다죽리 손씨 고가등은 전국에서 몇 안되는 고택으로 유명 문화인사의 내방이 많은 곳임.혜산 서원 앞 정원에 600년생 차나무가 있어 또한 명물거리임.

행정구역

: 19개리, 39개반, 24개 자연마을

조직 및 업무(담당별 업무분장)

조직 및 업무
담 당 별 담 당 업 무
총무담당 면정행사, 청사관리, 재무, 선거, 예산, 환경관리, 건설·도시, 사회봉사, 건축, 광고물 등
복지행정담당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기초수급자 관리, 묘지관리 등
맞춤형복지담당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관리, 통합사례관리, 방문형 복지상담, 민관협력체계 구축 등
민원담당 주민등록, 제증명, 전.출입입신고, 민방위 등
산업경제담당 농지전용, 산림, 교통행정, 지역경제, 내수면 등

마을약사(전설)

아기장수와 용바위(괴곡)

밀양시 산외면 용산에 용바위라 하는 커다란 바위가 있는데, 옛날 그곳에서 용마가 나왔다고 한다. 또 한편으로는 희실의 백장군이 났다고도 전하는데, 그 바위에 얽힌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있다. 옛날 희곡리의 한 가난한 집 아낙이 사내아이를 낳았다 그러나 워낙 가난한 집인지라 아이가 삼칠일을 넘기기도 전에 아낙은 아이를 혼자 집에 놓아둔 채 방아품을 팔러 나가야만 했다. 그런데 아낙이 집에 돌아와 보니 방안에 뉘어놓았던 아이가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아낙은 깜짝 놀라 집안 곳곳을 찾아보았다 그리고 마침내 바로 아이를 처음 뉘어놓았던 방에서 아이를 찾아내게 되었다. 놀랍게도 아이는 방안의 천장에 붙어 있었던 것이다. 아낙은 나중에 돌아온 남편에게 이 놀라운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자 남편은 이 일이 필시 보통일이 아니라고 하며, 자고로 큰 인물이 태어날 때에는 어려서부터 이상한 행적을 많이 이룬다 하였는데 바로 이 아이가 그런 아이임에 틀림없다고 근심에 싸여 말했다. 왜냐하면 옛날부터 민가에 힘센 장수가 태어나면 장차 역적이 될 것이라고 하여 관가에서 아이와 부모를 죽여왔던 것이기 때문이다. 마침 아이의 부모는 관가에서 알기 전에 아이를 손수 죽여버리기로 작정하였다. 그리하여 아이의 부모는 아이를 기름틀에 눌러놓고 돌을 매달았다. 그러나 아이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락 한 섬을 다시 실었다. 그렇지만 아이는 죽지 않았다. 그만큼 힘이 장사였던 것이다. 마침내 기름틀 위에 나락 섬을 올려놓았을 때에야 비로소 아이는 발버둥을 치다가 숨이 끊어지고 말았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용산의 용바위가 요란한 소리와 함께 좌우로 갈라지더니 그 속에서 용마 한 마리가 뛰쳐나왔다. 용마는 하늘로 높이 날아 울부짖더니 보탕들이 있는 소(沼)에 빠져 죽어버렸다. 지금도 비가 오려고 날이 흐리면 용바위에서 뻘건 핏물이 배어나온다고 한다.

효부 일직손씨 금지(박산)

옛날 일직손씨 집안에 금지라는 여자가 있었는데 나이가 차서 산외면에 있는 백씨 집안에 시집을 오게 되었다. 워낙 시어머님을 잠 섬겨 주위에서도 효부로 소문이 나 있었다. 하루는 손씨가 시어머님 반찬거리를 마련하기 위해서 밭에 나가 나물을 캐가지고 들어오는데, 어디서 나타났는지 모르는 큰 호랑이를 쫓아가면서 한 손으로 시어머니를 물고 가려 하고 있었다. 손씨는 시어머니를 물고 산으로 올가가려는 호랑이를 쫓아가면서 한 손으로 시어머니의 옷자락을 잡고 또 한손으로는 호미를 쥔 채 호미로 호랑이를 치면서 우리 어머니 대신 나를 물고 가라고 외쳐댔다. 계속 호미로 자기의 머리를 치고 매달리니 호랑이는 더 이상 물고 가지 못하고 시어머니를 두고 가버렸다. 그러나 시어머니는 많은 상처로 인해 곧 죽고 말았다. 손씨는 스스로 시어머니의 시신을 업고 집으로 되돌아와서는 살림이 어려운 관계로 자신의 옷을 팔아 장사를 치렀다. 손씨의 이런한 효성이 마을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마침내 관가에서까지 알려져서 고을 원님은 곧 손씨에게 정려문을 내려 그 효성을 후세에 전하게 하였다. 지금도 밀양시 산외면 희곡리 박산에 정려문이 남아 있다고 한다.

관내 주요기관 및 시설

관내 주요기관 및 시설
기 관 명 소 재 지 전화번호 비 고
산외면행정복지센터 산외면 산외로 427 359-5805
산외파출소 산외면 산외로 429 353-0113
경남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샌터
산외면 산외남로 28-27 355-5505
산외우체국 산외면 산외로 702-1 352-5000
산외초등학교 산외면 산외로 257 355-5010
산동119지역대 산외면 산외로 679 353-1119
산동농협 산외면 산외로 689 352-5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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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 055)359-6623
최종수정일 :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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