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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현황

세대수/인구수

세대수 인 구 현 황 면 적
3,712 7,400 3,445 3,955 6.21㎢

지역특성

가곡동은 밀양 명산의 하나인 용두산이 동서로 가로 뻗어있고경부선 철도가 남북으로 관통하는 가운데 밀양역이 위치하여 있고 ,국도 25호선이 상남면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교통의 관문으로서 봄이면 13,500평에 달하는 유채꽃밭과 1km에 이르는 벚꽃가로수길이 장관을 이루며 넓은 둔치공원에는 게이트볼장, 경비행기와 롤러스케이트를 함께즐길수 있는 아스팔트코스, 축구구장, 조깅트랙 등 각종 스포츠시설을 갖추고 있어 시민들의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으며, 바닥까지 훤히 들여다 보이는 깨끗한 용두연유원지와 이곳을 감싸고 도는 용두산산림욕장은 사계절 내내 방문객과 이용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휴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행정구역

2개법정리 13통 102반 5개 자연마을

마을약사(전설)

가곡동

가곡동 4통의 마을 양쪽산이 우뚝 솟아올라 그 형상이 소의 멍에같이 생겼다 하여 한자로 駕字와 谷字를 합성하여 가곡이라 불림

남포리

남쪽 강가에 있는 포구란 뜻

멍에실

密陽誌에 "駕谷里는 忘憂谷"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망우곡은 口傳에 의하면 고려시대에 高麗葬터가 있었던 곳이라 해서 생긴 이름으로 "忘憂"란 곧 "근심을 잊어라"하는 뜻으로 부모를 고려장으로 묻어 놓고 돌아설 때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근심을 잊어라는 의미로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그러나 忘憂는 "멍에"를 한자로 音寫한 것이고 "駕"는 뜻을 적은 것이다.

용두연

慈氏山에서 뻗어내린 산의 모양이 龍頭와 같다하여 龍頭라는 이름이 붙었고 그앞이 深淵으로 되어 있어 용두연이라고 했다. 舊密州誌에는 1628년(인조6년)에 밀양에 심한 가뭄이 들어 부사 鄭斗源이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렸더니 그 지성으로 비가 내렸으며 이 비를 "太守雨"로 이름 지었다고 전한다.

유물/유적

慈氏山城址 : 활성동과 가곡동, 삼랑진읍 숭진리 세곳의 경계를 이루는 지점으로 성은 돌로 쌓았으며 둘레는 약 1,500m 정도이고 높이는 3m, 폭은 1.5mrk 되는데 석축은 거의 허물어졌으나 산정 주위에는 그 흔적이 비교적 양호한 상태로 남아있어 이 산성이 규모가 큰 石城이었음을 알려주고 있다. 이성에 대하여는 密州誌에 慈氏山城 또는 德城이라는 기록이 전해올뿐 그 규모와 유래, 축성연대등은 알수가 없다. 다만 성지 주변에서 출토되는 유물들이 가야 계통의 토기 파편들이 많았다는 점으로 보아 삼한시대 이후의 산성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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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055-359-6952
최종수정일 :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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