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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오방

옛날 이 마을의 박씨 가문에 5형제가 한꺼번에 과거에 동방급제하여 그 영광을 기리기 위해 5형제의 五자를 따고 동방이라는 榜자를 따서 오방동이라 했다고 전해지나 구체적 사실에 대해서는 문헌에 남아있지 않아 알 수 없다.

굴밭등(굴바우등)

오방리 뒷산(함박산) 정상부 애기바우 밑에 있는 산등성이이다. 이 곳에는 굴바우가 있었다고 해서 굴바우등 혹은 굴밭등이라고 한다. 이 바위에는 굴이 있고 또 그 안에는 약샘이 있어 이 샘물을 마시면 속병이 완치된다고 전해 오고 있다. 애기바우는 생긴 모양이 마치 애기를 업은 것 같이 보이기도 하고 탕건을 쓴 모양같기도 한데 만약 탕건바우라고 불렀다면 이 마을에 많은 관원이 배출되었을 것이라는 전설이 전해온다.

범평

낙동강의 제방을 쌓기 전에는 초동들이 늪지대였는데 큰 홍수가 나면 이 마을 앞까지 범선이 와 닿았다고 하여 범선의 범자를 따고 이 마을의 지세가 평평하여 범평이라는 지명이 유래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음.

명포

명포의 옛 이름을 범미라고 하며 지금도 벌미라 부르고 있으며 이 마을의 앞벌이 아름답다고 하여 붙여진 지명이며 명포라고 한 것은 밝은 개펄마을이라는 뜻이다.

성암

마을 한복판에 바위가 있는데 그 모습이 별과 같이 생겼다고 하여 성암으로 불리운게 지명의 유래가 되었음.

지산열

대곡의 서쪽 큰골산 너머에 있는 마을로서 이 마을은 사람 사는 집이 열 집이상 늘지 않는다고 해서 지산열이라고 전해지고 있음.

반월

일찍이 가락국왕이 이궁대에 왔다가 수레를 타고 차월고개에 와서보니 마을의 지세가 반달간이 생겼다고 하여 반월이라 불렀다고 하며 일설에는 이 마을 앞에 있는 늪의 모양이 반달같이 생겨서 반월이라 불렀다고 함.

차월

이 마을은 옛날 가락국왕이 수레를 타고 지나 갔다고 하여 수레마을 혹은 수리마, 수레마 등으로 불렀다고 하며, 이것을 한자 표기하면서 차월이라 하였음.

봉황리

이 마을은 초동면 안지대에서 보면 마을 주변이 산으로 둘러 쌓여 마치 봉황이 활개를 치는 것 같다고 하여 봉황리라고 지명을 붙였다고 함.

와지

이 마을은 초동면 방동쪽에서 보면 마치 배가 누워 있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와지라고 불렀다고 함.

삼손

예부터 전해 오는 바에 의하면 이 마을은 밀성손씨, 김해김씨, 달성서씨 등 세 성씨가 모여 살았다고 하여 삼손이라는 지명을 붙였다고 함.

신월(새월)

마을의 주변 지세가 초승달처럼 생겼다고 하여 새월이라는 지명을 붙였다고 함.

신호(새터)

이 마을은 임진왜란 때 신월리에 복거하던 박이눌이 장질인 박범과 함께 덕대산의 아래쪽에 있는 원당산곡에서 피난을 했는데 난이 끝나자 장질인 박법이 이 곳에 터를 잡아 지명을 새터라고 붙였다고 함.

대구말(서호)

이 마을은 문헌에는 대고지, 대구지 등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초동면 구령리 앞산인 통암산의 산세가 마치 큰 거북의 형상이라고 하였는데 대구말은 거북의 꼬리 부분에 해당된다고 하여 부른 지명이다.

검암

이 마을 뒷산에 있는 바위가 험하다고 하여 검암이라고 불렀다고도 하며 또한 이 마을내에 있는 창고 자리가 옛날에는 연못이었는데 이 곳에서 금송아지가 나왔다고 하여 지명을 붙였다고도 함.

모선동

행정적으로는 검암리에 속해 있는 자연마을이다. 이 마을의 옛 이름은 신촌이다. 송은 박익의 차자인 인당 박소가 춘정 변계량 3부자와 교류하기 위해 부북면 후사포리에서 이곳으로 이거하여 새로 자리잡은 곳이라 하여 신촌이라는 지명을 붙였다고 하며, 모선동이란 지명은 박소의 증손인 박수견이 모상을 당하여 3년 시묘살이를 마치고도 귀가하지 않고 묘역에서 쇄소전갈을 일과로 삼아 여생을 마치니 후인들이 공의 효성을 추모하기 위하여 부근의 산천 방리를 모선이라는 지명을 붙여서 모선동이라고 한다.

곡강

마을의 뒤쪽에 낙동강이 흐르고 있는데 마을 뒤의 강줄기가 굽어져 흘러 마치 곡수의 풍취를 방불케 한다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금포

옛날 수산제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마을로서 수산제가 개발되기 전에는 마을앞까지 늪지대가 되어 많은 연밭이 펼쳐져 있었다고 한다. 이 연꽃이 만발하면 금빛 찬란한 포구와 같다고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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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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