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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로운 시도 『밀양아리랑 토요상설공연』성황리에 마무리

이름
공보전산담당관
날짜
2012-10-08 13: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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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 『밀양아리랑 토요상설공연』성황리에 마무리
- 5월 19일부터 9월 7일까지 총 30회 공연, 6,000여명 관람객 방문-

❍ 밀양시는 밀양아리랑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하여 “밀양아리랑 토요상설공연”을 영남루(보물 147호)에서 5월 19일부터 9월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와 3시 두 차례에 걸쳐 총 30회 공연, 누적 관객 6,000여명의 방문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 밀양아리랑 토요상설공연은 지난 해 중국이 우리나라의 대표 문화유산인 아리랑을 자국의 무형문화재로 등재한 것에 대해 아리랑에 대한 국가적인 관심을 제고하고, 우리나라 3대 아리랑의 하나인 밀양아리랑의 보존과 전승을 위하여 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민속예술보존회, 김금희무용단에서 공연하였다.

❍ 공연은 밀양아리랑의 歌․舞․樂 소재로 밀양민속예술보존회의 소리공연, 노래 따라 부르기, 장단 배우기와 김금희무용단의 창작무용, 밀양아리랑 편곡, 창작 판소리 등 다양한 공연으로 살아 숨쉬는 전통 문화의 장을 마련 하였다.

❍ 금년에 처음으로 시도한 밀양아리랑 토요상설공연으로 부산 등 외지에서 공연을 보기 위하여 토요일마다 찾아오는 단골 관객층이 형성되고, 관광객에 밀양의 관광의 필수 코스 인식되면서 문화관광 상품의 다양화와 인근 상권의 활성화에도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밀양아리랑에 대한 공연콘텐츠가 다소 부족한 실정이었지만 토요상설공연을 통하여 밀양아리랑의 편곡, 창작판소리를 비롯한 새로운 작품을 다수 개발하여, 향후 밀양아리랑을 대표할 수 있는 작품을 공연한 것은 또 다른 성과라고 볼 수 있다

❍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밀양아리랑을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지속적으로 마련되어 명실공히 3대 아리랑으로서의 밀양아리랑이 전국, 세계로 울려 퍼지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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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 『밀양아리랑 토요상설공연』성황리에 마무리 0912_토요상설공연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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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전산담당관 공보담당(☎ 055)359-5628)
최종수정일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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